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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9. 15. ~64P

- 제일 먼저 떠오르는 박OO. 3학년 담임할때 만났던 아이. 글쓰기도, 읽기도 모두 엉망. 소통이 되지 않으니 매번 아이들과 주먹다짐. 남겨서 공부를 시키려 해도 부모 동의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구조.

- 그런데, 남겨서 공부시킨들 나는 잘 할 수 있었을까?

- 대학교 다닐때에도 문맹 혹은 문해맹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배운 적이 없다. 

- 올해는 5학년 담임. 학습 부진 학생이 있는데, 글을 읽고 해석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.

-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? 하는 마음으로 집어든 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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