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만약 법적으로 거위의 날개 끝을 잘라야 하는 상황이라면,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? 법을 따랐더라면 에이미는 목숨을 건 비행을 하지 않았어도 되었을 것이고, 집에서 거위들과 잘 살 수 있었을 것이다. 하지만 에이미는 거위의 진짜 엄마가 되길 원했다. 그걸 위해 위험한 비행기술을 배웠고,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쳤다. 환경 보호의 소중함과 동시에, 부모의 위대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 영화였다. 2019. 9. 17.()

'함께하는솔반 > 아침글쓰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의 9월  (0) 2019.10.01
사진 수업  (0) 2019.09.27
가을 아침  (0) 2019.09.20
사진  (0) 2019.09.18
아름다운 비행  (0) 2019.09.17
추석  (0) 2019.09.10
댓글
댓글쓰기 폼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Total
267,578
Today
9
Yesterday
7
«   2019/10   »
    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 31    
글 보관함